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6. 술들 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술도 좀 많이 샀습니다.




 우선 가장 비싼 슈납스 입니다. 22유로 줬죠.




 의외로 병을 밀랍으로 봉했더군요. 배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그에 반해 싸구려 배 향이 들어간 술 입니다.




 이건 사실 독일에서 산건 아니고, 경유지인 바르샤바 공향에서 산겁니다. 전통 술이라고 하는데, 궁금해서 한 병 샀죠. 가격도 25즈워티, 우리나라돈으로 대략 6천원이라 한 병 집었네요.

 이번에는 정말 술도 많이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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