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시리즈가 "Once Upon A Deadpool" 라는 제목으로 나오게 된 이유가 있군요.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데드풀은 정말 좋습니다. 영화가 뭘 가져가야 하는가에 관하여 정말 제대로 된 해답을 가져갔으니 말입니다. 1편은 영화적인 강렬한 지점을 가져가는 데에 성공했고, 2편은 본격 액션 영화라고 생각해서 더 좋아하는 편 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렇기 때문에 블루레이 나오자 마자 예약해서 사버렸죠. 그래서 속편이 또 어디로 갈 것인가가 매우 궁금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속편은 아니더군요.






  일단 이번 작품은 2편의 재편집본으로, 3분정도 짧으며 등급 문제가 될 것들을 다 뺐다고 하더군요. 이 버전의 성사 이유가 두 가지 조건 덕분이었는데, 수익금의 일부가 암 퇴치 관련 자선단체에 기부 되고, 프레드 세비지가 출연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야기 특성상 약간의 재촬영도 있는 것 같더군요. 솔직히 미묘하면서도, 취지가 나름대로 이해되는 지점도 있어서 사실 이 판본도 좀 궁금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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