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 3"가 제작 되는군요.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패딩턴 시리는 정말 일취월장이라는 이야기가 어울리는 시리즈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사실 1편은 재미있긴 하지만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무척 뻔했는데, 정작 이번 작품은 매우 강렬했기 때문입니다. 독립된 한 편의 제대로 된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야기가 가져가야 하는 가치에 관해서도 제대로 고민한 흔적이 보였기에 재관람을 하고 싶은 작품중 하나로 올라오게 되었죠.






 결국 3편 제작이 시작 되었습니다. 다만 현재는 아이디어 단계라고 하더군요.






 약간의 악재라면 전작들의 감독이자 각본가인 폴 킹이 참여를 못 하고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게다가 아이디어가 더 많이 모이지 않으면 제작이 중단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덧글

  • virustotal 2019/01/04 12:11 #

    3편이라 너무 기대됩니다.. 이번에는 어떤 영화가 패러디로 나올까 톰 크루즈 패러디 정말로 재밌게 했는데 미션임파서블 패러디 또 할거면 이번에는 헤일로 점프도 ?
  • 로그온티어 2019/01/04 13:38 #

    앗 토탈구운에게 이런 순수한 면이 있었다니
  • 로그온티어 2019/01/04 13:37 #

    정성으로 승부보는 작품이니 아이디어가 안 모였다면 제작을 중단하거나 미루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제작단계부터 바람직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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