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스토리 4" 티져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 입니다. 영화정보들

 토이스토리 3는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사실 저는 1편은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아무래도 당시에는 디즈니 스타일의 작품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비디오로 억지로 빌려본 2편은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들기에 정말 충분했습니다. 영화적인 재미에 관해서 제대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지점이 너무나도 많았던 겁니다. 결국에는 그 이후로 3편은 아예 아이맥스로 봤고, 정말 제대로 된 마무리가 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작품이 좀 걱정되더군요. 완벽한 마무리 뒤 이니까요.






 다만 이 포스터는 묘한 기대를 만들었습니다. 포스터 느낌이 원스 어폰어 타임 인 더 웨스트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