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버틀러의 신작, "The Vanishing" 입니다. 영화정보들

 솔직히 이제는 제라드 버틀러가 매우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액션 영화에 나오건, 로맨틱 코미디에 나오건, 스릴러 영화에 나오건, 심지어는 판타지 영화에서 악역으로 출연하건 전부 원패턴이라는 무지막지한 면을 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개인적으로는 "영국산 폴 버니언" 이라고 놀리고 있습니다만, 그 이야기는 나중에 새 영화로 자세히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스릴러 영화인 것 같더군요.






 이미지는 꽤 멋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라드 버틀러는 이번에도 원 패턴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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