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아이디어패드 D330-10IGM"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오랜만에 전자제품 입니다. 사실 원래 아이패드를 사려고 했는데, 제가 주로 하려는게 동영상 시청이다 보니 변환이나 집어 넣는 과정 자체가 무척 귀찮고 복잡하더군요. 결국 윈도우 패드를 사버렸습니다.




 레노버 물건입니다. 아무래도 박스가 정말 작긴 하더군요.




 박스 뒷면입니다. 비닐에 레노버 실링을 박았더군요.




 박스를 열면 처음부터 패드 본체가 들어 있습니다. 참고로 설명하자면, 이게 패드 전체이며, 전원도 이쪽으로 연결 됩니다. 충전을  USB C 단자로 하더군요. 문제는 단자가 하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윈도우 패드면 좀 더 본체에 여러개가 있길 바랐는데 말이죠. 그래도 SD 카드 슬롯은 있더군요. 유심 슬롯과 함께 말입니다.




 윈도우 패드이자 2in1 제품인 만큼 키보드도 같이 들었습니다.




 패드입니다. 엉망이어 보이는 이유 필름 붙이느라 한참 고생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구석에 검은색 사각형은, 제 얼굴이 사진에 나와서 말이죠;;;




 비닐을 제거한 뒷면입니다. 저 스티커들은 정말 마음에 안 들더군요.




 결합하면 노트북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은품 파우치 입니다.

 사실 성능은 아주 좋은 편은 아닙니다. 윈도우 겨우 올라간 정도이고, 몇몇 분들은 메이플도 못 돌리는 사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그냥 적당히 들고 다니면서 영상 감상 하고 책 읽기에는 나쁘지 않은 정도라 저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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