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책을 몇 권 샀습니다. 전부 새책으로 말이죠.




 우선 "그린 랜턴 : 에이전트 오렌지" 입니다. 블랙키스트 나이트의 일환으로 나왔던 책이죠. 에이전트 오렌지의 특색이 워낙 강한 터라 한 번 사봤습니다.




 그리고 타노스 라이징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그래픽노블 만큼은 DC코믹스가 더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