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 물건들이 간간히 있어서 말이죠.




 우선 "20세기 유럽의 좌익과 우익" 입니다. 이 책은 그냥 걸리는 대로 산거죠.




 그리고 그래비테이션 3권입니다. 꾸준히 구매 하고 있는 책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래저래 땡기고 있죠.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