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사실 이 타이틀은 예약을 걸었고, 출시일에 온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포스팅이 정말 심하게 밀리면서 이제야 올리게 되었죠.




 솔직히 아웃케이스는 좀 난잡합니다. 1편같은 심플한 맛은 없죠. 하지만 저는 이쪽이 더 좋습니다. 더 데드풀 같아서 말이죠.




 뒷면 이미지 입니다. 이쪽은 오히려 얌전하네요.




 사실 이런 표지가 한 장 더 붙어 있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을 안 쓰는 아웃케이스, 그리고 내용이 애초에 없는 스틸북에 관하여 항상 불만을 말 하는 편인데, 그나마 이 타이틀은 그 문제에서는 한 발짝 떨어지게 되었죠.




 넘버링 카드 입니다. 번호가 1050이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 입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데, 저는 이것도 마음에 드네요. 다만 이걸 구매할 당시에는 일반판 예약이 없어서......일반판으로 사고 싶었는데, 일찍 보려면 방법이 이거 밖에 없더라구요.




 후면은 악당과 그 어린양(?) 듀오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오히려 꽤 멋지네요. 오른쪽은 확장판인데, 본편만 들어가 있습니다. 서플먼트는 전부 극장판에 들어가 있고, 음성해설도 마찬가지 더군요.




 내부 이미지는......웃깁니다.




 엽서 줄줄이 입니다. 마지막장은 정말 촬영장 사진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죠. 정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