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빨아들이고 있는 겁니다.




 우선 "마사 스튜어트"에 대한 책 입니다. 더 최근 작품도 있는데, 그나마 진실에 더 충실한 작품은 이거죠.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미묘하긴 하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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