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동물사전 3"의 제작이 연기 되었군요. 영화정보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덴왈드의 범죄는 개인적으로 좀 넌더리 나는 영화였습니다. 애초에 좀 묘하게 보이긴 했습니다만, 그 이상으로 영화 상태가 별로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저 같이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는지 결국 흥행은 예상보다 더 엉망이었고, 평가는 더더욱 바닥을 기어버렸죠. 해리 포터 시절에 정말 영화를 미친듯이 밀어붙여서 만들었던 것을 생각 해보면 이제 해리포터 매직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결국 워너에서 조치를 취하려는 듯 보입니다. 제작 일정이 원래는 올 7월이었습니다만, 가을까지는 미루기로 했다고 합니다.






 워너 입장에서는 거대 시장을 잃게 생겼으니 재정비를 하긴 해야겠죠.

덧글

  • 타마 2019/03/19 09:49 #

    뭐랄까... 해리포터 팬들이 좋아하는 마법의 세계와는 너무나도 다른 분위기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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