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산"과 "노량"이 제작에 들어가네요. 영화정보들

 명량은 솔직히 아주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나름대로의 성취가 없다고 할 수는 없는 영화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속편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정말 오랫동안 별 이야기가 없었죠.






 하지만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감독은 그대로 김한민 감독이더군요.






 다만 이번에 최민식은 참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솔직히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합니다.

덧글

  • JK 2019/05/17 10:46 #

    최민식 참여 없이도 배급빨만 있으면 천만은 갈 것 같기도...
  • 봉봉이 2019/05/17 19:54 #

    저는 참 5분도 보기 힘들정도로....재미가 없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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