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의 새 작품 이야기가 나왔네요. 영화정보들

 크리스토퍼 놀란은 지금까지 상당히 고른 작품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메멘토라는 꽤 놀라운 작품으로 상업적인 면모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보여줬지만, 그 전에 미행이라는 작품 역시 의외로 찾아볼만한 작품이기도 했죠. 그나마 본인은 감독만 한 인썸니아 라는 작품이 좀 걸리기는 하는데, 이 작품도 정말 스산한 분위기 하나만큼은 일품이기도 해서 절대 나쁘지는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는 뭐.......그냥 믿고 보는 감독이죠.






 다만 액션에 대한 이해는 좀 묘하긴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아예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을 한다고 하더군요. 첫 캐스팅은 존 데이비드 워싱턴이고 말입니다.






 놀란이니 적어도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는 합니다만, 대체 어찌 굴러갈지는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