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사온 것들 13.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블루레이 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정말 많이 사긴 했네요.




 이번에는 블랙 케이스 입니다.




 이번에도 뒷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 입니다.




 항상 들어가 있는 책자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이 들어가 있죠.

 지브리도 꽤 많이 사서 이제 몇 장 안 남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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