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감독의 "블랙머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영화정보들

 솔직히 정지영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남영동이나 부러진 화살 모두 상당히 이야기가 주로 사회성 짙은 상황이긴 한데, 그 이후로 너무 멀리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블랙 머니 라는 영화를 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저축은행 사건을 조사하는 검찰의 내부 갈등을 그린 영화라고 하더군요.






 이하늬는 변호사 역할을, 조진웅은 사건을 조사하는 검사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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