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는 좀 열받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글을 먼저 어느 정도 작성 하고, 그 다음 책은 한참 있다가 이야기 하게 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우선 "피너츠 1977~1978" 입니다. 14번째 책이죠. 작년에 박스 나왔는데, 이제서야 박스 나머지 한 자리만 남은 상황이 되었네요.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엽서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절 화나게 만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짐, 그들은 바그다드로 갔다 입니다. 이 책 사진이 같이 올라가긴 했습니다만, 예스 24에서 두권 다 보냈다고 하더니마는, 결국에는 이 책을 빼놓고 보낸 바람에 성격 한 번 뒤집어질 뻔 했죠. 상담사야 확인을 해야겠지만, 이 책 한 권 안 왔다고 했더니 파손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스무고개를 하더라구요. 배송 전 검수가 안 된거 확인 하느라 그것도 시간 보내구요.

 어쨌든 다 왔고, 결국 또 마음 정하게 만든 새 책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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