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이라는 작품입니다. 영화정보들

 이 글을 쓰는 동안 약간 다른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아무 조사도 안 하고 쓰는 거라서 그냥 땜빵으로 딴 이야기 하려구요. 이 글을 쓰는 동안 주변이 좀 정신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그렇고 말이죠. 아무래도 뭘 너무 많이 먹고 써서 그런지, 계속해서 저더러 계산 하라는 아우성이 뱃 속에서 들리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이 영화 역시 그런 느낌일 거라는 느낌이 좀 들기도 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영화의 소비 형태라는게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런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