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 도서전"에서 사온 책들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결국 두 권 사 온 것이죠.




 우선 프랭클린 자서전 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 책이죠.




 위대한 예술가의 생애 입니다. 이 책은 그냥 궁금해서요.

 두 권 합쳐서 6000원 줬는데, 싸다 싶었더니, 정가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책들이니 그냥 넘어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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