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메꾸기 위주 입니다.




 우선 카드캡터 사쿠라 5권 입니다. 거의 다 샀네요 이것도.





 분위기를 바꿔서 "찰리 브라운과 함께한 내 인생" 이라는 찰스 슐츠 자서전 입니다. 너무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읽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책들이 더 좋긴 하더군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