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표 이글루 선정 선물이 왔더군요.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뭐, 그렇습니다. 이게 올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정말 묘하긴 하네요.




 박스가 뜯어져 왔습니다;;; 너무 지저분해서 테이프를 제거 해버렸죠.




 흰색 케이스여서 뭔가 했네요.




 금이라니 말이죠......정말 좋긴 하네요. 한 번도 금을 받아본 적은 없거든요.




 같이 온 텀블러 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말을 하면 좋겠지만, 이제는 이 블로그는 정말 제 손을 떠나 관성으로 흘러가고 있어서 말이죠. 잘 지켜내려고 노력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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