뤽 베송 감독의 신작, "ANNA"입니다. 영화정보들

 솔직히 제목만 봤을 때는 그 나나를 헐리우드 내지는 프랑스에서 영화화 한다는 줄 알고 좀 놀랐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는 아닌 것 같더군요. 사실 뤽 베송이면 잘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최근에 뤽 베송은 SF나 본격 액션물을 더 하고 싶어하는 느낌이 강하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 해볼만한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걱정이 매우 강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그래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나름 궁금하게 다가오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