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9" 다녀왔습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솔직히 최근에 몇몇 행사를 다녀온 바 있습니다. 일부 행사는 포스팅을 했고, 일부는 안 했습니다. 실망스러운쪽은 일부러 건너뛰는 식이었죠. 하지만 여긴 좀 기묘해서 포스팅 했습니다.




 행사장은 3층이었습니다. 사실 오디오쇼 하면 반대편에서 자주 하는 터라 그렇게 놀라운 곳은 아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좀 불안하더군요.




 "내년도" 포스터를 겸한 부스 안내도 입니다. 요새 트렌드인지, 이런 식으로 많이 나오더군요.




 입장 하자 마자 보이는 부분들......보이십니까?




 감이 오셔야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이니, 관련 장비 홍보 행사가 반드시 있어야 하긴 합니다. 일반인 대상인 경우에도 마찬가지이구요. 하지만, 이번 행사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판매용이더군요. 사실 스마트 장비 관련해서 뭔가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좋았을 행사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직거래에 가깝기 때문에 싸게 팔긴 하거든요. 다만 이런 경우를 예전에도 봐 왔고, 이래저래 전시회를 많이 다닌 입장에서는 이런 경우는 그냥 마치 마켓 이라는 느낌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아닌게 아니라, 저도 하나 샀습니다. 지금 현재 아이폰XR이다 보니 케이블을 써야 한느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 케이블을 그래서 하나 샀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날 인천에 가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케이블 해먹었거든요;;; 필요로 산 건데, 가격은 다이소에서 파는 가격인 2000원이었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행사는 정말 마지막에만 가려구요. 시간은 많이 안 들여도 될 듯 한 전시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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