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기는 월급 나온지 얼마 안 된 시점이고, 산 책이 산을 이루는 때 입니다.




 우선 "기동전" 입니다. 의외로 이쪽 책들이 나름 열심히, 그리고 이해 하기 쉽게 쓴 모습이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을유문화사에서 내놓은 에술가 시리즈중 한 권인 "마일즈 데이비스"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손 대기 시작 했습니다.

 사실 후반은 좀 위험하긴 합니다. 워낙에 좋은 작가들에 대한 책이다 보니 큰 돈 주고라도 구매 해야 하는 책 시리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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