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외장 HDD를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전에 샀던 놈이 슬슬 맛이 가기 시작 했습니다. 보증기한 딱 마무리 되어가니, 바로 사망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결국 일 커지기 전에 빨리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Seagate의 "Backup Plus Desktop Hub "입니다. 8TB 모델이죠. 이거랑 다른 하드 하나랑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쪽은 USB 포트 추가 사항이라 이쪽으로 갔습니다.




 대략 이런 식으로 쓴다는 예시가 뒷면에 나와 있더군요.




 3.5인치 HDD가 들어가 있다 보니 예전것보다는 확실히 큽니다.




 전원 케이블을 따로 쓰더군요. 솔직히 이런 스타일이 더 좋긴 합니다. 안 쓰는 모델 샀다가 TV에서 인식 했다 못했다 하는 일이 너무 비일비재해서 말이죠.




 품질 보증서랑 설명서 입니다. 3년 보증 이더군요. 사실 그거 때문에 산 것도 있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8 테라바이트라니 오래 갈 것 같긴 합니다만, 사실 그것도 금방 쓸 수 있어요. 블루레이 백업 걸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