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계속 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말 끝이 없네요.




 우선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 중에서 "빌 에반스" 입니다. 이 시리즈가 정말 비사서 한동안 못 사다가 결국 사게 되었죠.




 "호크아이 Vol.2 : 소소한 사건들" 입니다. 의외로 이 시리즈도 계속 나오네요.

 이번에는 그나마 전부 시리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