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좀 묘한 케이스 입니다.

우선 "아듀" 라는 책 입니다. 한 수녀님 이야기더라구요.

그리고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입니다. 아무래도 마음을 다 잡을 필요가 있어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조합 죽이네요. 다만 좀 아쉬웠던게, 주말에 주문 했더란 겁니다. 그런데, 택배 기사가 저희 집에 배달해야 하는걸 전혀 다른 아파트에 배달한 다음, 배달 했다고 죽어라 우기더군요. 덕분에 성질 좀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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