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는 정말 펑크룩으로 넘어갔습니다. 너무 사고 싶었거든요. 옛날 생각도 나고.





 우선 셔츠 입니다. 인터넷에서 그냥 볼 때는 몰랐는데, 실크더라구요;;;




 그리고 바지는......어머니가 질색을 하시더군요.

 뭐, 그래도 제 마음에 드니까요.

덧글

  • Fedaykin 2019/09/03 19:37 #

    ㅋㅋㅋㅋㅋ어머님들은 뭐 달린거 싫어하심 ㅋㅋㅋㅋㅋㅋ
  • April 2019/09/05 01:45 #

    와 펑크룩! 저도 펑크락 너무 좋아해서 펑크 분위기 진짜 좋아하는데 ㅋㅋㅋㅋ 한번쯤은 머리부터 메이크업 의상 슈즈 쫙 펑크로 빼입고싶은데 용기가 없어서 늘 상상만 합니다.. 옷은 본인이 입어서 좋은 게 최고의 옷이고 패션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