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 신작, "A Beautiful Day in the Neighborhood"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영화정보들

 최근에 톰 행크스는 소위 말 하는 올바른 미국인을 주로 연기하는 느낌입니다. 사실 이 쪽으로 대단히 잘 어울리는 배우이기는 하죠. 하지만 SNL에서 나왔던 내 XX는 짜르지 말아줘 같은 노래를 할 때 같이 도발적인 것도 좀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배우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워낙에 착한 이미지로 잘 나가는 배우이다 보니 이 영화도 하게 되었네요. 참고로 이 영화는 프레드 로저스라는 미국의 아동 프로그램의 사회자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넷플릭스에도 "내 이웃이 되어 줄래요?" 라는 다큐가 있는데, 프레드 로저스에 대한 다큐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이런 영화가 맘 편한게 확실히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