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ght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영화정보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찾아오기는 했습니다만, 감독 덕분에 매우 기대를 하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더 위치 라는 작품이 전작인데, 이 영화는 스산하면서도 묘하게 매력적인 면이 있는 영화였었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보는 데에 정말 온갖 노력을 기울이긴 해야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배우진도 나쁘지 않고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뭔가 묘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윌렘 데포야 알아는 보겠는데, 정말 로버트 패틴슨은 못 알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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