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2, 식료품들 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어머니와 같이 간 관계로 먹거리를 꽤 많이 사올 수 있었죠.




 우선 커피 입니다. 꽤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이번에도 밀크티를 사왔습니다. 이거 두 봉지면 몇 달 가더군요.




 간장 발라 구운 센베 입니다. 아무래도 수하물에 넣다 보니 다 깨졌네요;;;




 라면을 종류별로 사왔습니다. 돈코츠 아닌 걸로 사오느라 정말 고생 했네요.




 초코 죽순 입니다. 이 물건도 매우 사고싶더라구요.




 병아리 과자 가을 한정판 입니다. 이건 어머니가 사온건데, 주변분들과 같이 드시겠다고 하더군요.




 모나카 입니다.




 그리고.....속에다 직접 넣어 먹는 식 입니다;;; 이런건 또 처음 보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많이 사오게 되었네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