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완이 새 공포영화에 제작자로 들어가는군요.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제임스 완 감독이 정말 능력이 있는 감독이라는 사실은 알지만, 그래도 공포 영화에서 워낙에 좋은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이기에 그쪽으로 기대하는 지점들도 좀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제작자로 물러선 다음에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면 이상하게 작품 상태가 미묘해지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컨저링 시리즈는 어찌어찌 나아가고 있긴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공포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나온 작품의 제목은 "The Troop"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닉 카터라는 작가가 쓴 동명의 원작을 기반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감독은 E.L.카츠 라는 사람이 할 예정이고, 10대 청소년들이 외딴 곳에서 겪는 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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