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Christmas" 라는 작품입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감독 때문입니다. 감독이 폴 페이그 이기 때문이죠. 사실 이 감독의 고스트 버스터즈는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이후에 나온 부탁 하나만 들어줘 같은 작품이나, 그 이전의 스파이 같은 작품은 상당히 괜찮게 봤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아예 로맨틱 코미디 계통의 영활르 하는 것 같긴 하더군요. 다만 영화 예고편을 봐서는 흔히 보는 말랑말랑함과는 거리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 영화도 헨리 골딩이 나오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아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