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이어폰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얼마 전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그런데, 3.5 단자가 없더군요. 심플합니다. 없으니 질러야죠.




 온쿄의 E200BT 입니다. 얼마 전 이쪽 사업부를 운영하던 깁슨의 파산으로 인해서 국내에서도 대규모 가격 조정이 발생했는데, 2만원 안쪽으로 가서 말입니다.




 다행히 아직 정품입니다.




 들어있는 내용은 심플합니다. 아이폰 XR 화이트와 색을 맞추느라 흰 색으로 갔죠.




 케이블은 하나 더 들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핸드폰 바꾼 겁니다. 정말 돈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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