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카 와이키키 감독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2" 출연 이야기가 있네요. 영화정보들

 타이카 와이키키라는 감독을 생각 해보면 정말 독특한 인물이기는 합니다. 한동안 정말 힘들게 돌아가버린 토르 시리즈를 꽤 멀쩡하게 살려내는 데에 성공한 매우 독특한 케이스가 된 것도 사실이죠. 그 덕분에 이번 영화 역시 매우 기대 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그 이후에 조조 래빗 이라는 나치 영화를 만들면서 어딘가 이상하게 엇나간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듯한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본인이 히틀러로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심지어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2 출연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생각 해보니 배우 경력도 길긴 합니다. 그린 랜턴에도 이름을 올린 적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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