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는 일산까지 가서 산 책입니다. 이 날은 이 책 샀다고 즐거워 했더니, 사고를 크게 쳐버렸죠;;;




 우선 "슈 독" 입니다. 필 나이트 자서전이죠. 사실 이 양반 보다는 그 아들이자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를 더 잘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자 제작자, 제작사 대표인데, 작품들이 전부 괜찮았거든요.




 "배트맨 Vol.2 : 나는 자살이다" 입니다. 이거 산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희한한 조합 됐네요.



P.S 그나저나 이거 산 날, 안구 보호 특수 렌즈 들어간 선글라스를 잃어버렸습니다 ㅠㅠ 30만원 가까이 줬는데 말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