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정말 끝이 안 납니다. 책이 세상에 그만큼 많다는 증거죠.




 우선 "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 입니다. 독일 놀러갔을 때 가장 부족한게 역시나 현지 언어더라구요.




 "배트맨 이터널 Vol.3" 입니다. 무지막지한 두께의 시리즈여서 가격도 엄청났죠. 결국 다 샀네요.

 사실 두 권이 서로 따로 온 케이스이긴 합니다. 이미 전 지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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