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타이틀은 남극의 셰프와 이 타이틀 중에서 고민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이거 먼저 샀죠. 결과적으로 잘 되었습니다. 중고로 산 케이스인데, 남극의 셰프는 신품이 중고보다 싼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사실 원제 제목을 그대로 번역 해도 멋졌을 듯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풍부한 편 입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 참 묘하네요.

내부 이미지 강렬한 편 입니다. 사실 이게 기술적으로 트롤헌터의 원전격이라고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각 잡고 제대로 봐야죠.
덧글
그후에 코코 말고 이런 풍 영화 괜찮은것이 없고
한다고 해도 더빙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