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놀로와 마법의 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사실 이 타이틀은 남극의 셰프와 이 타이틀 중에서 고민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이거 먼저 샀죠. 결과적으로 잘 되었습니다. 중고로 산 케이스인데, 남극의 셰프는 신품이 중고보다 싼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사실 원제 제목을 그대로 번역 해도 멋졌을 듯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풍부한 편 입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 참 묘하네요.




 내부 이미지 강렬한 편 입니다. 사실 이게 기술적으로 트롤헌터의 원전격이라고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각 잡고 제대로 봐야죠. 

덧글

  • virustotal 2019/12/05 23:22 #

    솔직히 극장에서 못본것이 아쉽죠

    그후에 코코 말고 이런 풍 영화 괜찮은것이 없고

    한다고 해도 더빙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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