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인 아틀란티스"와 "마제스틱"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솔직히 이 영화 둘은 좀 묘한 영화입니다. 보고 싶기는 한데, 미묘하게 손이 덜 가는 영화들이죠. 이번에 싸게 구할 수 있어서 샀습니다.




 참고로 두 타이틀을 산 게 아니라, 하나로 같이 나온 물건을 산 겁니다. 참고로 워너가 직배로 타이틀을 내던 거의 마지막에 이런 타이틀들이 나왔죠.




 둘 다 서플먼트가 많은 타이틀은 아닙니다만, 영화 자체는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마제스틱도 마찬가지죠.




 두 영화의 표지가 안쪽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하트 인 아틀란티스는 소설 전체를 영화화 한 건 아니고 네 개의 에피소드중 하나만 한 거라고 합니다. 사망한 안톤 옐친이 아역일 때의 풋풋한 모습도 나오는 재미있는 영화죠. 마제스틱은 짐 캐리가 나오는 "진지한" 영화입니다. 몇 안 되는 잘 나온 영화이기도 하구요. 꽤 괜찮은 영화 두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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