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폭주중 입니다.




 우선 "타이탄" 이라는 책 입니다. 우주 개척이 민간 산업으로 넘어오면서 진행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죠.




 그리고 "철학의 역사" 입니다. 이런 책이 편하고 좋더군요.

 이번에는 그래도 소설이 아닌 조합 정도로 이야기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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