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입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이야기로는 오랜만에 돌아온 블로그 주인입니다.

 별건 아닙니다. 단순히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솔직히 이렇게 오래 할 줄은 몰랐습니다. 지금은 매너리즘이 좀 있긴 합니다. 그냥 그 때마다 글을 올리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하지만 그렇게라도 유지하고픈 곳이 바로 이 블로그 입니다.

 올해는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인생에 새로운 전환기가 될 거라는 느낌이 강하게 와서 말이죠.

 어쨌거나.....






 올해도 잘 부탁 드립니다.

P.S 오늘 하루는 쉬어가겠습니다. 1월 1일부터 창피하지만, 반드시 해결 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요.

덧글

  • 스카라드 2020/01/23 19:36 #

    한참 늦었지만 설연휴 전날에 인사드립니다. 신년 효력이 떨어지기 직전에!!! 라피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라피니 2020/01/23 19:38 #

    넵! 스카라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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