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최근에 위시 라는 앱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중국 거래 앱인데, 외국인 대상이더라구요. 알리보다는 그래도 늦게 오는 것 같지는 않아서 이쪽에서 줄줄이 사게 되었습니다.




 우선 운동화 입니다. 정말 몇년만에 벨크로 스타일인지 모르겠네요. 한짝은 이미 신어봐서 하나만 찍었습니다.




 약간 실망스러운 셔츠 입니다. 디자인은 이쁜데, 이거 분명히 빅사이즈라고 샀건만, 얼마 전 셔츠보다 한 사이즈 큰 거 샀는데도 작더라구요.




 티셔츠와 함께 온 목걸이 입니다. 분노의 질주 모티브 목걸이로 같이 파는 것도 있던데, 사이즈는 훨씬 작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좀 괜찮네요.

덧글

  • 라비안로즈 2020/01/06 13:32 #

    안그래도 게임하다가 광고보게 되면 위시라고 엄청 싸게 판다고 광고를 하던데... 딱봐도 망쇼핑의 행렬이 될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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