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속편을 만든다고? "Peter Rabbit 2: The Runaway" 입니다. 영화정보들

 솔직히 저는 피터 래빗 영화판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원작이 가졌던 따스함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그냥 대충 가는 코미디가 되어 있어서 말입니다. 그냥 옷 입은 토끼를 적당히 차용한 디지털 영화를 만들어낸 케이스였달까요. 그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대도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기대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문제의 1편을 보고 난 상황에서 대체 어디서 속편을 만들 건덕지가 생겼는가 하는 질문을 하는 정도죠.






 정말 정이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도 1편 느낌을 가져가고 있더군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