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는 좀 묘한 책들입니다.




 우선 "둘리틀 박사의 퍼들비 모험" 입니다. 국내에서 나온 둘리틀 시리즈중에서 12권입니다. 이 책도 어째 거꾸로 사게 되네요.




 "일곱개의 별을 요리하다" 라는 에드워드 권의 책 입니다. 그냥 구색맞추기로 샀죠.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