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인 것이죠.




 우선 토미노커 1권 입니다. 사실 2권부터 사들인 기막힌 케이스죠.




 사들자 마자 실망한 작품입니다.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이라더니, 이맹희 나쁜놈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성공과 실패가 난무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