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틱 붐" 이라는 작품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영화정보들

 솔직히 이 작품은 잘 모릅니다. 요절한 조나단 라슨이 남긴 미완성 유작 뮤지컬이라고는 하더군요.






 서른을 앞둔 무명 작곡가의 이야기로, 뮤지컬 작곡가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 였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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