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 시리즈도 결국 완성 해버렸습니다.




 일단 화이트 케이스 시절 작품입니다. 이것도 괜찮긴 하더군요.




 뒷면입니다. 화려하긴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양면 슬리브더라구요.




 디스크는 덕지덕지 합니다. 초기 유럽 공용판이라 그런거죠 뭐.

 사실 이 시리즈 제 집에 모여 있는 사진 찍으면 가관도 아닙니다. 디자인이 다 다르거든요. 그래도 다 모으니 좋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