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위어 작품이 또 영화화 되는군요. 영화정보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앤디 위어는 최근에 매우 잘 나가는 SF 작가 입니다. 마션의 원작자이기도 하죠. 영화 외에 소설 역시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 여세를 몰아 아르테미스도 썼는데, 아르테미스는 마션과 달리 약간 활극 느낌이 더 강하기도 합니다. 다만 제 취향에서는 약간 멀어져서 안타까웠죠.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볼만한 책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웃기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목이 "Project Hail Mary"인 이 책은, 이 포스트 작성 시점에는 아직 종이책이 안 나왔습니다. 일단 내용은 지구를 구하는 임무를 맡은 고독한 우주비행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 주인공은 라이언 고슬링이 할 거라고 합니다. 제작자로도 참여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