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새 책을 추가 했습니다.




 결정판 아르센 뤼팽 8권 입니다. 작품이 자그마치 여섯개인데, "바네트 탐정사무소", "부서진 다리", "불가사의한 저택", "바리바. "이 여자는 내꺼야", "에메랄드 보석반지"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쳇 베이커" 책 입니다. 이 책은 양장본이 따로 있는데, 너무 비싸서 이 버전으로 샀죠. 그런데......솔직히 너무 좀;;;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