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탤론 曰, "데몰리션 맨 속편을 작업중이다!" 영화정보들

 실베스터 스탤론은 최근에는 그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잡고 영화를 다시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람보 최근작의 경우에는 재미 없는 나홀로 집에 노인판 이라는 평가를 받아버리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런 저런 작품들을 보여주면서 나름대로 여러 시도를 같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과거 작품들이 지금 시점에도 좋은 평가를 할만한 작품들이 있어서 이야기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이야기 되는 것은 데몰리션 맨 입니다. 이 영화 속편에 관해서 작업을 하고 있다고 했더군요.






 지금 사람들이 다 이야기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노무 "조개껍데기" 사용법이죠.

덧글

  • 포스21 2020/07/01 19:30 #

    크, 한 90년대 쯤 재밌게 본 영화군요. 그때는 나름 근미래 sf 느낌이었는데 , 이제 와서 어떤 걸 보여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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