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거죠.




 이번에는 "비포 왓치맨 : 코미디언/로어셰크" 입니다. 원작에 업펴 가려고 너무 노렸다는 소문이 있는데, 봐야 뭐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찰스 메릴과 주식투자의 대중화" 라는 책 입니다, 찰스 메릴의 전기랄까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이래저래 다른 책들이긴 하네요.